포세린타일코팅 작업 사례 2
기존 왁스를 제거하고 바닥 상태를 확인한 뒤 코팅을 올렸습니다. 보행이 가능해질 때까지 구획을…
현장 사진을 보내주시면 견적이 빨라집니다.
문의는 보통 두 갈래로 들어옵니다. 어항 주변 로비 타일이 젖어 미끄럽다는 걱정과, 항공 관련 사업장 바닥을 코팅하려면 절차가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입니다. 핵심은 비용의 축이 다르다는 점입니다. 바닥 상태만 보는 게 아니라 출입 승인과 작업 시간대, 물기·염분 잔류가 각각 견적의 큰 변수가 됩니다.
사천시에서는 일정부터 묻습니다. 승인 절차가 필요한 구역이면 인원·장비 명단 제출과 반입 시간 제한이 발생하고, 어항 인접 건물은 습기와 소금기 제거에 추가 공정이 붙습니다. 같은 면적이라도 이 변수의 조합에 따라 인력 배치와 소요 시간이 달라집니다.
사천시는 항공 보안 구역과 어항 인접 상가가 엇갈려 있어, 포세린타일 코팅 전에 출입 승인 소요와 바닥의 염분막 여부를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해안 바람이 직접 닿는 출입구는 미세한 소금기가 표면에 남아 발수 성능을 저해할 수 있어 세척 방식과 건조 시간을 길게 잡습니다. 반대로 보안 구역은 소음·장비 반입 시간대가 제한되어 야간 작업이 어렵거나 단계 분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두 조건이 한 도시에 동시에 존재하는 점이 일정과 단가에 바로 연결됩니다.
시공 잔재와 백화를 제거합니다. 신축 현장은 시멘트 자국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줄눈에 낀 오염을 걷어냅니다. 여기가 가장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표면과 줄눈에 발수제를 먹여 물과 때가 스며들지 않게 합니다.
유광·무광 중 고르실 수 있습니다. 원래 타일 질감을 살리는 쪽을 권합니다.
코팅 후 미끄러워지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필요하면 논슬립을 섞습니다.
쓰면 안 되는 세제와 청소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흡수율 | 포세린은 물을 거의 안 먹어 일반 코팅제가 안 붙습니다. |
|---|---|
| 줄눈 | 타일보다 줄눈이 먼저 더러워집니다. 별도로 처리합니다. |
| 백화 | 시멘트 성분이 올라온 것이라 산성 약제로 걷어내야 합니다. |
| 마감 | 두껍게 올리는 것이 아니라 스며들게 하는 방식입니다. |
순서를 지키지 않으면 오염이 번지거나 냄새가 다시 올라옵니다.
포세린은 흡수율이 낮아 일반 코팅이 잘 안 붙습니다. 전용 약제를 씁니다.
하얗게 뜬 자국을 산성 약제로 걷어냅니다. 줄눈이 상하지 않게 농도를 조절합니다.
약제를 완전히 씻고 말립니다.
표면과 줄눈에 나눠 먹입니다.
표면에 남은 여분을 닦아냅니다. 남으면 얼룩이 됩니다.
물이 닿지 않게 두고 굳힙니다.
흡수율이 낮아 일반 코팅제는 겉돌다 벗겨집니다.
타일은 멀쩡한데 줄눈이 까맣게 되면 전체가 지저분해 보입니다.
하얗게 뜬 채로 코팅하면 그 상태로 굳습니다.
표면에 남은 발수제는 마르면서 얼룩으로 남습니다.
시공 잔재와 백화를 정리하고 코팅하면 이후 관리가 쉽습니다.
물때와 곰팡이가 스며든 상태입니다.
발수 처리가 안 되어 있거나 벗겨진 상태입니다.
바닥 상태가 첫인상을 좌우합니다.
미리 확인해두시면 현장에서 일정이 밀리지 않습니다.
실제 작업한 현장입니다. 지역이 다른 사례도 그대로 표시합니다.
기존 왁스를 제거하고 바닥 상태를 확인한 뒤 코팅을 올렸습니다. 보행이 가능해질 때까지 구획을…
기존 왁스를 제거하고 바닥 상태를 확인한 뒤 코팅을 올렸습니다. 보행이 가능해질 때까지 구획을…
인조잔디 사이에 낀 이물과 오염을 전용 장비로 걷어냈습니다. 충전재 상태까지 확인했습니다.…
현장 상태를 확인한 뒤 필요한 범위만 작업했습니다. 완료 후 다시 방문해 점검했습니다.…


현장 상태를 확인한 뒤 정확한 견적을 안내드립니다.
유광으로 마감하면 다소 미끄러워집니다. 물이 자주 닿는 곳은 논슬립을 섞거나 무광으로 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타일과 줄눈을 함께 하시면 결과가 고르고 비용도 크게 차이 나지 않습니다.
시멘트 성분이 표면으로 올라와 하얗게 굳은 것입니다. 물걸레로는 안 지워지고 산성 약제로 걷어내야 합니다.
통행량과 청소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강한 세제를 자주 쓰면 빨리 벗겨집니다. 관리 방법을 함께 안내드립니다.
사천시 전역은 기본 방문 대상입니다. 같은 시도 안에서는 김해시, 밀양시, 거제시, 양산시도 협의 후 일정에 묶어 방문합니다.
어항 인접 상가는 건물 개장 전 이른 시간대, 승인이 필요한 사업장은 허가 시간대에 맞춰 배정합니다. 현장 성격과 출입 절차를 공유해 주시면 가장 빠른 가능한 날짜와 시간대를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