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사상구, 해운대구 지역에서 진행합니다.
부산 화재복구를 찾으실 때 구, 군마다 현장 조건이 다릅니다. 건물 형태와 진입 여건, 작업 가능한 시간대가 지역별로 달라 같은 작업이라도 진행 순서와 인원이 달라집니다.
현재 부산 안에서 3개 지역을 맡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해당 지역을 고르시면 그 지역 기준으로 정리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어느 지역인지 아직 정하지 않으셨다면 전화로 주소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현장 확인은 무료입니다. 보지 않고 전화로 금액부터 부르지 않습니다. 확인한 범위만 견적에 넣고, 작업이 끝나면 하루 이상 두었다가 다시 방문해 점검합니다.
불에 탄 자재, 타르성 찌꺼기, 소각 잔재를 구역별로 분리해 포장합니다. 위험물과 일반 폐기물을 구분해 반출 동선을 정리합니다.
노출된 콘크리트·목재·강재 표면의 탄화물과 미세 분진을 기계식으로 걷어낸 뒤 세정제를 단계적으로 적용합니다. 재오염을 막기 위해 세척-헹굼-건조를 구획별로 반복합니다.
덕트·환풍기·에어컨 내부에 침착된 연소 부산물을 분해세정하고 필터류를 교체합니다. 가동 전 풍량과 누설을 확인해 잔존 냄새의 재순환을 줄입니다.
소화 과정에서 젖은 바닥·벽체 내부의 수분을 추출 건조하고 곰팡이 발생 가능 구역을 선제 소독합니다. 흡음재·단열재 등 건조가 어려운 자재는 상태에 따라 분리합니다.
순서를 지키지 않으면 오염이 번지거나 냄새가 다시 올라옵니다.
출입구와 비오염 구역을 분리막으로 구획하고 음압을 유지해 분진 확산을 줄입니다. 전원·가스·수전 상태를 확인해 2차 사고를 막습니다.
연소 흔적, 냄새 축적 지점, 젖은 자재를 구역도에 표시합니다. 보존이 가능한 자재와 철거가 필요한 부분을 1차로 구분합니다.
가재·자재를 손상도에 따라 보존, 세척, 폐기로 분류해 포장 라벨을 부착합니다. 깨지기 쉬운 물품과 위험물은 별도 취급합니다.
표면·틈·설비 내부 순서로 건식 집진 후 습식 세정을 시행합니다. 냄새 흡착 부위는 흡착 해제·중화·환기 과정을 묶어 처리합니다.
표면 잔분, 냄새 잔존, 습기 여부를 재확인하고 보완 세척을 진행합니다. 반출물 목록과 남겨둘 물품 위치를 정리해 인계합니다.
현장 규모에 따른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실제 비용은 방문 확인 후 확정됩니다.
| 처리 규모 | 손볼 실내·설비 범위와 층수, 구획 수가 커질수록 투입 인력과 시간이 늘어납니다. 부분 시공과 전면 시공의 차이가 큽니다. |
|---|---|
| 해체 필요도 | 천장 내부, 단열재, 장판 하부 등 비가시부 해체가 필요하면 공정이 추가됩니다. 보존이 가능한지 현장에서 판단합니다. |
| 반출 동선 | 승강기 사용 가능 여부, 계단 이동 거리, 적재 공간 접근성이 작업 효율에 영향을 줍니다. 대형 폐기물 반출은 일정 조율이 필요합니다. |
| 설비 영향 | 환기덕트·에어컨·보일러 등 설비 내부 오염이 포함되면 별도 분해세정이 필요합니다. 필터류 교체 범위도 변수입니다. |
피해 범위와 마감재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현장 확인은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미세 입자를 줄이기 위해 다단 필터링이 가능한 집진 장비를 사용합니다. 작업 중 비오염 구역으로의 비산을 낮춥니다.
자재별로 작은 면적에 시범 적용해 변색·부식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확인된 조합만 전면 시공에 사용합니다.
세척 후 구역별 냄새 강도를 재확인하고 흡착성 자재를 추가 처리합니다. 환기계 재가동 시점에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작업 전후 사진과 반출 목록을 정리해 제공합니다. 필요한 경우 작업 내역서를 별도로 정돈해 드립니다.
현장 상태를 확인한 뒤 정확한 견적을 안내드립니다.
구역 규모와 오염 강도에 따라 하루에서 며칠까지 달라집니다. 환기계 처리나 건조 과정이 포함되면 추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을림 침투, 냄새 흡착, 열 변형 정도를 보고 보존·세척·폐기를 나눕니다. 전자기기는 내부 오염 여부를 열어 확인합니다.
외관만 그을린 경우 세척으로 살릴 수 있지만 내부 기판 오염이나 열변형이 있으면 교체를 권합니다. 통풍구와 팬 오염 여부가 관건입니다.
가정 내 사용 가능한 세정·중화제를 희석비에 맞춰 사용합니다. 작업 중 환기와 잔류 약제 제거를 완료한 뒤 인계합니다.
세척 전 메인 전원을 내리고 진행합니다. 재가동 전에는 누전 차단기 동작과 그을림 제거 상태를 확인합니다.
흡착된 냄새가 남아 있으면 시간이 지나 다시 올라올 수 있습니다. 섬유·다공성 자재를 중심으로 추가 처리를 안내합니다.